세련된 비치 리조트지인 비냐델마르와는 180도 다른 발바라이소는

 

서민들의 평소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곳입니다

 

 

산티아고에서 약 120km,비냐에서 9km 떨어진 칠레 최대의 항구도시입니다

 

 

칠레 발파라이소는 2003년 유네스코 지정 세계유산으로 등록되었습니다

 

 

칠레 발파라이소는 정상까지 색색가지 페인트를 칠한 집들이 서 있습니다

 

 

잘 살펴보면 함석지붕에 판자벽과 무너져가는 토벽으로 되어 있어

 

빈곤함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 곳도 많지만

 

멀리서 보면 한폭이 그림같은 풍경입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Moiwm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