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향기 도심속에 휴식처네요

아메리카노향기 맡을때면 기분이 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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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iwm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대서양을 따라 410km를 남하하면

 

아르헨티나 최대의 비치 리조트,마르델플라타가 모습을 나타냅니다

 

 

국제영화제의 개최지이기도 한 이름난 휴양도시입니다.

 

아르헨티나 여행중이시라면 한번 가보셔도 좋을듯 하네요.

 

 

어떤때는 꽤나 한산한 이 작은 도시도

 

매년 12월에서 2월에는 200만 명에 가까운 관광객이 찾아오는

 

아주 화려한 리조트로 대변신을 합니다

 

 

지금은 해안선 주변에 근대적인 빌딩이 늘어서 있지만

 

예전에는 끝없는 이어지는 해변 안쪽으로 끝없는 대초원이 펄쳐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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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iwm

요즘에 왜이렇게 매콤한 음식들이 좋은지..!!

 

또 어떤때는 한참 느끼한 치즈같은 음식이 땡겼는데 요즘에는 정 반대로 이러네요ㅎㅎ

 

날씨 탓인지..아니면 그냥 그런지..왠지 이유는 모르겠죠??

 

그래서 이런김에 아예 포스팅내용도 매운음식추천으로 주제를 잡아봤습니다.

 

 

 

정말 이렇게 입에서 불이나올정도의!! 핫뜨거운 매운음식~

 

다들 캡사이신이 격하게 땡기는분들 계시죠??

 

일단 저는 첫번째로 닭발!!

 

이 음식은 잘 못먹는분들도 종종 계시더라구요 너무매워서 그렇거나

 

징그럽다는 이유때문에 그러시는분들이 계시던데 막상 먹어보면 그 고소한맛!

 

영원히 잊을수가 없죠??

 

 

 

흐아~ 이렇게 매운음식추천으로 닭발을 보고만있어도 입에 침이 고이네요 :)

 

오늘당장 저녁에 한잔하면서 먹고싶은 기분!! 하지만..바쁜일이있어서 다음으로 미뤄야 겠네

 

결론은 제가 추천해드리는 매운음식은 바로 닭발이었습니당~

 

오늘 닭발에 한잔어떠신지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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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iwm

무소유가 제일 행복하다

 

아무것도 안가진 무소유가 불쌍한것이라는 생각을 했었던적이 있었다

 

아무것도 가지지 않는 삶? 나한테는 의미가 있는일인가 하고 몇번을 되새겨봤었다

 

 

그런데 살아보니 무소유가 가난한 거름뱅이 같은 모습이 아님을 깨달았다

 

무소유는 아무것에도 속박받지않는 자유로움을 나타내는 말이다 ..

 

무소유 아무것도 없는 삶이아니라 물질적으로는 풍족할지라도

 

정신적으로는 얼마든지 버리고 비우는 연습을 할필요는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했다

 

아무것도 없는삶이라고 초라하지않다

 

단지 나는 버릴수록 더더욱 가벼워지고 행복해지고 쓸대없이 시간을 보낼필요가 없어졌다는것이다

 

진정무소유를 하는 방법을 배워봐야겠다 ^^

 

사랑한다고 구속하지않고 싫어한다고 미워하지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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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비치 리조트지인 비냐델마르와는 180도 다른 발바라이소는

 

서민들의 평소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곳입니다

 

 

산티아고에서 약 120km,비냐에서 9km 떨어진 칠레 최대의 항구도시입니다

 

 

칠레 발파라이소는 2003년 유네스코 지정 세계유산으로 등록되었습니다

 

 

칠레 발파라이소는 정상까지 색색가지 페인트를 칠한 집들이 서 있습니다

 

 

잘 살펴보면 함석지붕에 판자벽과 무너져가는 토벽으로 되어 있어

 

빈곤함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 곳도 많지만

 

멀리서 보면 한폭이 그림같은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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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주택이 즐비한 시미에 지구 언덕에 있는 작고 소박한 미술관이다

 

 

수수한 외관과는 달리 내부에는 생각보다 볼 거리가 많다 화가 시인 음악가 디자이너로서 다재다능한 엔터테이너였던 샤갈의 작품이 450점 이상 소장 되어 있다

 

 

그는 특히 종교적인 의미를 담은 작품을 많이 그렸는데 성당의 벽화나 천장을 그리고 독창적인 기법으로 모자이크나 스테인드글라스를 창작하는 변형 기법으로 유명하다

 

 

당시 문화부장관이었던 앙드레 말로의 배려로 지금의 미술관이 개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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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시대의 아파미아 유적지는 남북으로 길이2km,

 

넓이 37m로 마차들의 운송로로 사용되었으며

 

거리 양쪽으로는 시민들의 집과 종교적인 건물들이 늘어서 있었습니다

 

 

아파미아 유적지 맞은편에는 아름다운 로마 극장이 있습니다

 

새로 복원된것으로 2세기에 세워졌다고 합니다

 

 

아파미아 유적지에서 좀더 걸어가면 거상들이 숙소로

 

사용했던 터키 거상들의 숙소가 있습니다

 

 

현재는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으며,아파미아의 아름다운

 

모자이크들이 수집되어 있습니다.

 

 

모자이크는 소크라테스와 현일들을 묘사해 놓은

 

라틴어로 새겨진 장례 비석들을 보실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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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늦잠까지 잤는데 왜이렇게 또 졸음이 오는지...야간일을 해서 그런것 같네요~

 

밤낮이 바뀌다 보니까 저녁 늦게 까지 잠이 오는 이유같아요..새벽 일을 위해서 슬슬 잠들 준비 해야 겠네요~~!!

 

다들 굿잠 굿밤은 아니고..굿낮잠 입니당 :) 저는 좀 일찍 잘께요~~ㅎㅎ

 

 

다른사람들에 비해는 무지 일찍자는건데 저 같은 경우는 생활패턴이 일반 사람들이랑 완전 틀리기 때문에 어쩔수가 없는것 같아요 ㅎㅎ

 

그럼 저는 잡소리는 그만하고 이만 슝~~~ 자러갑니당 새로다가오는 목요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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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이나 우유로 만든 쿠키는 이제 질리죠  ?

 

그렇다고 늘 새로운 쿠키를 사 먹을 수도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케첩으로 쿠키를 한번 만들어 봤어요

 

 

오븐에 구우니까 케첩 맛이 아주 독특해져요..

 

저와 한번 케첩쿠키를 만들어 볼까요

 

 

밀가루, 마가린, 달걀, 베이킹 파우더, 소금, 설탕 ,

 

땅콩 버터, 토마토케첩, 황설탕은 케첩쿠키의 재료입니다

 

 

케첩쿠키 이렇게 만들어 보세요

 

밀가루와 베이킹 파우더,소금을 섞어 체에 내린다!

 

마가린, 황설탕,설탕,  땅콩 버터를  저어 크림 상태로 만듭니다

 

케첩과 달걀을 넣고 섞어 줍니다  크림과 케첩석은것을 섞어 줍니다.

 

오븐팬에 한 숟갈씩 떠 놓고 오븐에 10분 동안 굽습니다.

 

집에서 맛있는 케첩 쿠키를 애들에게 해주세요

 

아이들도 좋아라 하고 만들기도 쉬워서 주말에 한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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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녁식사로 간편한 사골국밥을 해보렵니다

 

사골에 파와 마늘을 넣고 오래 끓여 만드는 국물,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이 느껴져서 누구나 좋아합니다

 

 

영양이 풍부해 어린이나 어른이나 몸 보신용으로도 좋고 한 번 끓여진 냉동실에 얼렸다가

 

오래 두고 먹을 수있어서 더욱 편리 합니다! 그럼 저와 함께 사골국밥을 만들어 볼까요!!

 

 

사골국밥 재료

 

사골 국물, 통후추, 굵은 파, 양지머리, 무, 마늘, 밥, 산적 : 쇠고기, 후춧가루, 식용유, 통도라지, 다진 마늘, 굵은 파, 느타리버섯, 

 

우선 사골 국물이 끓으면 찬물에 담가 두었던 양지머리를 넣고 고기의 누린내를 없애기 위해 무, 굵은 파, 마늘, 통후추를 넣어 끓입니다

 

도중에 거품이 일면 수시로 걷어 내야 국물이 맑아 집니다

 

쇠고기는 도톰하게 적당한 크기로 썰고, 느타리버섯과 통도라지는 삶아 각각 영념합니다

 

굵은 파는 적당한 길이로 자르고 재료를 꼬치에 끼워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구워 냅니다

 

삶아낸 고기와 무를 얇게 썰어 갖은 양념을 넣어 무침니다

 

대접에 밥을 담고 삶은 고기, 무와 산적을 얹고 끓여 놓았던 사골 국물을 붓습니다

 

아침식사로도 적당한 매뉴는 사골국밥~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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