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띵 윌비 파인

 

 

 

 

 

 

이 영화의 감독 빔 밴더슨은 이름도 정말
올드하지만 진짜 옛날 감독같은 생각이 든다.
부에나비스타 소셜클럽이나 베를린 천사의 시 정도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벌써 옛날 작품들이 딨다.
그치만 내가 모르고 있었을뿐...
감독들 역시
자신의 영화를 만들고 있었다는것이다

 

 


 

 


훌륭하지만 전의 작품들로만 기억이 되는것은
자신들도 원하지 않았을것이다.
이 영화는 굉장히 정적이며
또 난해한 작품이다.

 

 


 

 

 

주인공 토마스는 정말 자기가 한 일에 대해서
죄책감을 느낄까??
죽은 아이의 가족이
현재까지도 가해자에게 죄책감을 요구하는건...
옳은것인지..
영화를 보고나서 여러 질문이 참 떠올랐던것같다.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각도에서 보여주는점...
죽을거처럼 정말 힘든걸 겪고나서두
사람은 사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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